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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저온 자동차용품 사용후기

자동차 휴즈 교환하고.. - 하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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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10-15 15:18 조회2,2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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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글은 하현상 님이 2007.12.13 에 올린 글입니다 ]


극저온처리가 전기의 흐름을 극대화한다는 원리는 주지의 사실이지만,
이것을 오디오나 일반 생활도구에 대한 활용 예는 드물다
오랜세월 오디오쪽에 관련된 일을 보아오던 나는
 
몇년 전부터 전해들은 입소문으로 사용해 보게된 극저온처리 부품의 탁월한
오디오 음질개선 효과를 실감하고나서, 고물 자동차에도 한번 시험해보기로 하고
이곳 사장님께 휴즈교환 의뢰를 드렸다.
 
자동차 휴즈박스에는 30여개의 크고 작은 여러 값의 휴즈가 들어있지만, 이 모두가
고속도로 중 상습 정체지역 같은 역할을 한다.
필요악인 휴즈에서 병목현상이 생기면 다른 좋은 부품이 힘을 낼 수가 없을 것이다. 
 
결과는, 예상 이상이다. 10년 넘은 고물차가 심장과 혈관을 갈아끼운 듯 핑핑 돌아간다.
극저온으로 通電이 개선되었을 때의 느낌은 뜻밖에도 '부드럽다!'이다. 오디오에서도
자동차에서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순간 발진속도, 고갯길주행속도, 정차시의 정숙감도 표나게 좋아졌다.
오디오에서처럼 미묘한 차이가 아니므로 어지간히 둔감한 사람이라도 손바닥, 엉덩이,
귀로 쉽게 느낄 것이다.
 
연비가 15퍼센트 이상 좋아진다고들 하지만, 유심히 확인해보지는 못했다.
페달에 발만 살짝 얹어놓아도 잘 달리니, 당연히 좋아질 것이다.
그러나, 이런 효과는 기대난으로 보인다.
 
고물차가  자꾸만 어디가자고 충동질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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